싸이(Psy, 본명: 박재상, 1977년 12월 31일)는 대한민국의 록, 힙합, 댄스를 아우르는 퓨전 가수이다. ★앨범《PSY From The Psycho World!》(2001년) 《Ssa 2 / 싸2 成人用 (성인용)》(2002년) 《3마이》(2002년) 《싸집》(2006년) ★논란[대마초 흡연]2001년 11월 15일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후[1]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병역 부실 근무]싸이는 지난 2003년부터 2005년 11월까지 정보처리사 자격증에 기초해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의 병역특례 요원으로 선발되어 모 회사에서 병역을 마쳤다. 그런데, 2007년 5월 검찰은 싸이의 부실 근무 정황을 포착했고 싸이와 복무 회사에 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싸이가 복무한 F사의 대표와 싸이의 매니저를 소환해 특례요원으로 선발된 경위와 근무실태에 대해 집중 조사를 벌였다. 한편, 싸이의 부실 근무 의혹은 2004년 2월 MBC 이상호 기자가 '신강균의 뉴스 서비스 사실은 ‘병역특례 이대로 좋은가’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제기된 바 있다. 2007년 6월 4일 싸이는 검찰 소환에 응해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에서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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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미쳐보자'라는 분위기의 곡 흥겨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컬투와 서우의 파격변신이 돋보인다
싸이 - 연예인 <br> 조덕배 노래 리메이크? <br> 이 천사들은 누구? <br> 이번에는 D.D에요~ <br> 화려하다 싸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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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Psy, 본명: 박재상, 1977년 12월 31일)는 대한민국의 록, 힙합, 댄스를 아우르는 퓨전 가수이다.
★앨범
《PSY From The Psycho World!》(2001년)
《Ssa 2 / 싸2 成人用 (성인용)》(2002년)
《3마이》(2002년)
《싸집》(2006년)
★논란
[대마초 흡연]
2001년 11월 15일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후[1]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병역 부실 근무]
싸이는 지난 2003년부터 2005년 11월까지 정보처리사 자격증에 기초해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의 병역특례 요원으로 선발되어 모 회사에서 병역을 마쳤다. 그런데, 2007년 5월 검찰은 싸이의 부실 근무 정황을 포착했고 싸이와 복무 회사에 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싸이가 복무한 F사의 대표와 싸이의 매니저를 소환해 특례요원으로 선발된 경위와 근무실태에 대해 집중 조사를 벌였다. 한편, 싸이의 부실 근무 의혹은 2004년 2월 MBC 이상호 기자가 '신강균의 뉴스 서비스 사실은 ‘병역특례 이대로 좋은가’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제기된 바 있다. 2007년 6월 4일 싸이는 검찰 소환에 응해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에서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6시 50분께 조사를 받았다. 한명관 차장검사는 기자 브리핑에서 "싸이가 복무한 F사가 싸이의 면접 과정에서 프로그램 개발 능력을 묻지 않았다", "본인 스스로도 프로그램 개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시인했다. 따라서 본인이 열심히 근무를 했다고 하더라도 지정된 업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실근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어떤 한 검사에 따르면 "본인이 복무기간 동안 52회 공연한 점을 인정했다. 또 싸이의 편입 직전 싸이가 복무한 회사가 만든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싸이의 작은아버지의 회사 측이 2배의 가격으로 산 정황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싸이의 소속사 및 변호사 측에서는 “싸이는 소프트웨어의 기획이나 프로그램 테스트에 참여했다. 이것도 넓은 범위에서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업무”라고 주장했다. 2007년 6월 12일 검찰은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싸이는 자신이 근무했던 F사와 숙부간의 금품거래에 직접적 연관없어 형사입건 하지 않았지만, 신고한 지정업무에 종사하지 않아 병무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재입대 여부는 검찰이 답변하기에는 부적절한 사항이다. 병무청이 잘 알아서 판단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2007년 6월 18일 싸이는 기자회견을 자청해 검찰과 병무청의 처분에 따르겠으며 군 재입대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7월14일 싸이는 병무청으로부터 현역 20개월이 확정됐다는 공문을 받았다. 7월 20일 새벽, 싸이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자신은 병역비리범이 아니라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전문보기). 7월 20일 오후, 싸이는 병무청으로부터 정식 입영통지서를 받았으며, 8월 6일 오후1시 논산 육군훈련소에 현역 입대, 20개월의 복무기간이 통지되었다. 이에 대해 싸이는 병무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였다. 소장에서 병무청이 싸이의 적법 절차를 보장받을 권리를 침해하였고 신뢰보호의 원칙을 위반했으며 싸이가 병역특례업체에서 근무할 당시의 사례 등을 제출했지만 병무청이 이에 대한 소명권을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7] 한편, 입대 집행정지 신청도 더불어 법원에 신청했다. 1심 법원은 싸이의 입대 정지신청을 받아들였다. [8] 이에 병무청은 입대정지신청 인용결정에 대해 항고를 했고 서울고등법원은 일부 인용하여 2007년 12월 15일까지만 입영집행을 정지했다. [9] 싸이가 지정 업무에 종사했다는 것을 인정받지 못할 경우 싸이는 다시 입대해야 한다. 2007년 12월 12일에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법원은 싸이의 청구를 기각,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11] 그리고 병무청은 싸이에게 같은 해 12월 17일 논산 훈련소로 입영통지를 다시 했다. 이에 따라 싸이는 20개월의 복무기간, 현역으로 재입대했다(입소 동영상 보기). 또, 재복무 중 1심 선고 공판에 대해 항소했으나 원심 판결을 뒤집지는 못했다. 2008년 8월 21일, 대법원에서는 원심을 확정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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