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E! 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마이티 마우스 상추와 아찔한 폭로전을 펼쳤다.

FT아일랜드는 최근 케이블채널 SBS MTV의 ‘Studio C’ 녹화에 참여했다. ‘Studio C’는 마이티 마우스가 진행하고 미니홈피를 통해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스페인 등 세계 곳곳에서 시청 가능한 ‘세계인과 소통하는 글로벌 라디오 쇼‘로, 왕성한 해외 활동으로 오히려 국내에서 얼굴 보기가 힘든 아이돌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본 오리콘 차트를 휩쓸며 K팝 스타로 국위선양하고 있는 FT아일랜드는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강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특히 MC 마이티 마우스 상추와 ’쪼꼬볼‘ 멤버로 친분이 있는 이홍기는 방송 수위를 넘나드는 아찔한 폭로전을 펼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한류스타 장근석이 이홍기의 스위트룸을 방문한 이야기, FT아일랜드의 일본 활동기 등이 공개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이뤄졌다.

FT아일랜드와의 반가운 토크는 1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tudio C’ 7회에서 공개된다.

FT아일랜드ㅣEP.7ㅣ스튜디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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