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운 아이돌들의 폭로 토크가 펼쳐지는 스튜디오 씨
● 씨스타, 유키스와 함께하는 스튜디오씨 가요대전 스페셜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쇼리 오빠 나한테 사귀자 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근 진행 된 SBS MTV ‘스튜디오 씨’ 녹화에 참여한 씨스타 다솜은 신인시절 대기실에서 만난 MC 쇼리가 대뜸 “너 몇 살이니?” 묻더니 “오빠랑 사귈래?”라고 물어 당황했었다 고백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어지는 보라의 폭로에 더욱 스튜디오 분위기는 활활 타올랐다. 보라는 “나한테도 사귀자 하더라”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고 상추를 비롯한 멤버들의 끈질긴 추궁에 당황한 쇼리는 “단지 친해지고 싶었을 뿐 나만의 친해지는 방법이다”라고 어설픈 해명 을 했다.

이에 효린은 “오히려 사귀자 고백을 못 들은 나랑 소유가 기분이 나쁠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스튜디오 씨에는 씨스타 말고도 한류 아이돌 유키스가 출연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유키스는 오랜만의 나오는 방송에 들뜬 모습으로 녹화에 임하며 일본 활동 중 재미있던 에피소드, 멤버 개개인의 궁금증 해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한 세트에서 진행 된 이번 회는 방송 전 녹화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며 네티즌의 궁금증을 샀다. 가요대전 스페셜 방송임을 알게 된 팬들은 미니홈피에 끊임없이 방문해 유키스와 씨스타가 나오는 방송에 대한 기대 글을 수 없이 남겼다.

SBS 가요대전 스페셜 일산 킨텍스 특별 세트에서 진행된 씨스타와 유키스가 함께하는 스튜디오씨 8회는 오늘 밤 11시 SBS MTV를 통해 방송된다.

스튜디오C 미니홈피 : http://global.cyworld.com/studioc

Copyright : SBS MTV